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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 소개

자성(慈城)은 동해 바닷가에 있으며 야오강(姚江)의 강변에 자리잡는 중국 국가역사문화명진이다. 사기(史記): “주원왕 삼년(BC473년), 월국의 왕인 구천(勾踐)의 성----구여(勾余)”.이것은 자성의 제일 일찍의 명칭이고 그후에는 “구장(句章)”으로 바뀌었다. 당나라 개국26년에 자계현(慈溪縣)을 설치하여 현성(縣城)이 여기에 있기에 “자성”(慈城)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자성은 2400년이 된 오랜 역사를 거쳐 아주 심후한 문화분위기를 형성하였다. 특히 고대현아(縣衙)、 공자묘、 교사관(校士館)、 봉유댁(馮俞宅)、 갑제가족(甲第世家)、부경제(符卿第) 등 고대건물들을 표지로 성 안에는 관리의 저택、 사당、 기념비、 학당、 서원、 분장(粉墻)、비단창문 등은 보존되고 수많은 문화고적과 역사유적이 있다. 약 5 평방 킬로미터의 구역에서 국가 省市區사급 주요 문화재 보호단위 33개가 있다. 동시에 자성은 훌륭한 사람이 배출한 옥토이기도 한다.역대 문화학자、명인들은 끊임없이 배출되며 당송나라로부터 명청나라까지 자성 일대에 나타난 진사(進士)가 519명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는 예로부터 “정갑(과거의 전시(殿試) 합격자 중 가장 우수한 세 사람)이 마주보고,진사가 배출하고,거인(향시(響試)에 합격한 사람)이 어깨를 겨누며,수재가 성안에 가득 차네.”라는 칭찬을 받아왔다. 근현대에 들어 주신방(周信芳)、 진윤경(秦润卿)、 응창기(应昌期)、 담가진(谈家祯)、봉이재(冯骥才)등 수많은 명인들이 나타났다.

자성 고현성의 문화가치가 유구한 인문역사에 포현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려하고 독특한 자연경치에 엿볼 수도 있다. 성 안에 산수가 서로 어울려 아름다운 운치를 더하면서 그 중에 오뇌산(五磊山)、태종산(太宗山) 등 산맥、구릉들이 “구용희주,사령위합”(九龍戲珠,四靈圍合) 이라는 소박한 형태를 이루었다.야오강(姚江)、성강(城江) 등 강하、계류들이 “사수귀당”(四水归堂)이라는 수계구조를 이루었다. 성 안에는 궁륭형의 지형을 이루며 땅은 규범적으로 자리잡고 생태환경이 아름답고 그윽하며 옛사람들이 “천인합일,인걸지령”이라는 거주환경을 추구하는 아름다운 소원을 담고 있다.

천년이라는 역사의 창상을 목격하여 아득하고 심오한 유가풍범을 감수하고, 수향의 흥미, 천년의 자성—“강남제일고현성”!